성경말씀
개역한글 · 66권 31,101절
성경말씀 개역한글 · 66권 31,101절
책욥기
색 있는 말씀을 누르면 말씀 마인드맵에서 그 말씀의 뜻과 구절을 봅니다 · "풀이"는 그 절의 말씀을 순서대로 짧게 풀어 줍니다 · "설교"는 그 절을 말씀하신 설교입니다 · 휴대폰에서는 절을 누르면 단추가 나옵니다
대조 보기끄기中文(简体)中文(繁體)English日本語Tiếng ViệtภาษาไทยEspañolPortuguêsFrançaisDeutschРусский
- 1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내 마음의 괴로운대로 말하리라Mon âme est dégoûtée de la vie! Je donnerai cours à ma plainte, Je parlerai dans l’amertume de mon âme. 지도
- 2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연고로 나로 더불어 쟁변하시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Je dis à Dieu: Ne me condamne pas! Fais-moi savoir pourquoi tu me prends à partie! 지도
- 3 주께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학대하시며 멸시하시고 악인의 꾀에 빛을 비취시기를 선히 여기시나이까Te paraît-il bien de maltraiter, De repousser l’ouvrage de tes mains, Et de faire briller ta faveur sur le conseil des méchants? 지도
- 4 주의 눈이 육신의 눈이니이까 주께서 사람의 보는 것처럼 보시리이까As-tu des yeux de chair, Vois-tu comme voit un homme? 지도
- 5 주의 날이 어찌 인생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어찌 인생의 날과 같기로Tes jours sont-ils comme les jours de l’homme, Et tes années comme ses années, 지도
- 6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사실하시나이까Pour que tu recherches mon iniquité, Pour que tu t’enquières de mon péché, 지도
- 7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Sachant bien que je ne suis pas coupable, Et que nul ne peut me délivrer de ta main? 지도
- 8 주의 손으로 나를 만드사 백체를 이루셨거늘 이제 나를 멸하시나이다Tes mains m’ont formé, elles m’ont créé, Elles m’ont fait tout entier… Et tu me détruirais! 지도
- 9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 보내려 하시나이까Souviens-toi que tu m’as façonné comme de l’argile; Voudrais-tu de nouveau me réduire en poussière? 지도
- 10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젖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Ne m’as-tu pas coulé comme du lait? Ne m’as-tu pas caillé comme du fromage? 지도
- 11 가죽과 살로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뭉치시고Tu m’as revêtu de peau et de chair, Tu m’as tissé d’os et de nerfs; 지도
- 12 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권고하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Tu m’as accordé ta grâce avec la vie, Tu m’as conservé par tes soins et sous ta garde. 지도
- 13 그러한데 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나이다 이 뜻이 주께 있은 줄을 내가 아나이다Voici néanmoins ce que tu cachais dans ton cœur, Voici, je le sais, ce que tu as résolu en toi-même. 지도
- 14 내가 범죄하면 주께서 나를 죄인으로 인정하시고 내 죄악을 사유치 아니하시나이다Si je pèche, tu m’observes, Tu ne pardonnes pas mon iniquité. 지도
- 15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찌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올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목도함이니이다Suis-je coupable, malheur à moi! Suis-je innocent, je n’ose lever la tête, Rassasié de honte et absorbé dans ma misère. 지도
- 16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주께서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주의 기이한 능력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Et si j’ose la lever, tu me poursuis comme un lion, Tu me frappes encore par des prodiges. 지도
- 17 주께서 자주자주 증거하는 자를 갈마들여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진노를 더하시니 군대가 갈마들어 치는것 같으니이다Tu m’opposes de nouveaux témoins, Tu multiplies tes fureurs contre moi, Tu m’assailles d’une succession de calamités. 지도
- 18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찜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Pourquoi m’as-tu fait sortir du sein de ma mère? Je serais mort, et aucun œil ne m’aurait vu; 지도
- 19 있어도 없던것 같이 되어서 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옮겼으리이다Je serais comme si je n’eusse pas existé, Et j’aurais passé du ventre de ma mère au sépulcre. 지도
- 20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저으기 평안하게 하옵시되Mes jours ne sont-ils pas en petit nombre? Qu’il me laisse, Qu’il se retire de moi, et que je respire un peu, 지도
- 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옵소서Avant que je m’en aille, pour ne plus revenir, Dans le pays des ténèbres et de l’ombre de la mort, 지도
- 22 이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Pays d’une obscurité profonde, Où règnent l’ombre de la mort et la confusion, Et où la lumière est semblable aux ténèbres. 지도
성경전서 개역한글판(1961) · 본문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절 번호를 누르면 그 절로 가고, "지도"를 누르면 말씀 마인드맵에서 그 구절과 연결된 말씀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