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순복음세움교회 · 담임 정기영 목사 051-731-4202

성경말씀

개역한글 · 66권 31,101절

성경말씀 개역한글 · 66권 31,101절

책시편

시편 1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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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Um Cântico das Subidas. Levanto os meus olhos a ti, tu que estás assentado nos céus. 지도
  2. 2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Eis que, assim como os olhos dos servos se voltam para a mão do seu senhor, como os olhos da serva para a mão de sua senhora, assim os nossos olhos se voltam para o SENHOR, o nosso Deus, até que ele tenha misericórdia de nós. 지도
  3. 3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Tem misericórdia de nós, SENHOR, tem misericórdia de nós, pois temos suportado muito desprezo. 지도
  4. 4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A nossa alma está extremamente farta da zombaria dos que vivem tranquilos, do desprezo dos orgulhosos. 지도

성경전서 개역한글판(1961) · 본문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절 번호를 누르면 그 절로 가고, "지도"를 누르면 말씀 마인드맵에서 그 구절과 연결된 말씀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