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순복음세움교회 · 담임 정기영 목사 051-731-4202

성경말씀

개역한글 · 66권 31,101절

성경말씀 개역한글 · 66권 31,101절

책욥기

욥기 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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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기롱하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나의 보기에 나의 양떼 지키는 개 중에도 둘만하지 못한 자니라“แต่ตอนนี้ คนอายุน้อยกว่ากลับเยาะเย้ยผม คนที่ผมเห็นว่าพ่อของพวกเขาไม่คู่ควรแม้จะอยู่กับสุนัขเฝ้าแกะของผม 지도
  2. 2 그들은 장년의 기력이 쇠한 자니 그 손의 힘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랴กำลังมือของพวกเขาจะมีประโยชน์อะไรแก่ผม ในเมื่อความแข็งแรงของวัยผู้ใหญ่หมดไปแล้ว? 지도
  3. 3 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파리하매 캄캄하고 거친 들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พวกเขาซูบผอมเพราะขาดแคลนและอดอยาก กัดแทะพื้นแห้งในความมืดมัวของที่ร้างและว่างเปล่า 지도
  4. 4 떨기나무 가운데서 짠 나물도 꺾으며 대싸리 뿌리로 식물을 삼느니라พวกเขาเก็บพืชรสเค็มตามพุ่มไม้ กินรากต้นบรูมเป็นอาหาร 지도
  5. 5 무리는 도적을 외침 같이 그들에게 소리지름으로 그들은 사람 가운데서 쫓겨나서พวกเขาถูกขับจากหมู่ผู้คน ผู้คนร้องไล่เหมือนไล่โจร 지도
  6. 6 침침한 골짜기와 흙 구덩이와 바위 구멍에서 살며จึงต้องอยู่ในหุบเขาน่ากลัว ในรูดินและรูหิน 지도
  7. 7 떨기나무 가운데서 나귀처럼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 모여 있느니라พวกเขาร้องเหมือนลาท่ามกลางพุ่มไม้ รวมตัวกันใต้ต้นตำแย 지도
  8. 8 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비천한 자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니라พวกเขาเป็นลูกของคนโง่ เป็นลูกของคนชั่ว ถูกเฆี่ยนไล่ออกจากแผ่นดิน 지도
  9. 9 이제는 내가 그들의 노래가 되며 그들의 조롱거리가 되었고“ตอนนี้ผมกลายเป็นเพลงของพวกเขา เป็นขี้ปากของพวกเขา 지도
  10. 10 그들은 나를 미워하여 멀리 하고 내 얼굴에 침 뱉기를 주저하지 아니하나니พวกเขารังเกียจและอยู่ห่างผม ไม่ลังเลที่จะถ่มน้ำลายใส่หน้า 지도
  11. 11 이는 하나님이 내 줄을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케 하시매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เพราะเขาคลายสายของตนและทำให้ผมทุกข์ พวกเขาจึงทิ้งความยับยั้งชั่งใจต่อหน้าผม 지도
  12. 12 그 낮은 무리가 내 우편에서 일어나 내 발을 밀뜨리고 나를 대적하여 멸망시킬 길을 쌓으며พวกอันธพาลลุกขึ้นทางขวามือ ผลักเท้าผมออกไป ก่อทางแห่งความพินาศมาต่อสู้ผม 지도
  13. 13 도울 자 없는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구나พวกเขาทำลายทางผม เร่งความพินาศของผม โดยไม่มีใครช่วย 지도
  14. 14 성을 크게 파괴하고 그 파괴한 가운데로 몰려 들어 오는것 같이 그들이 내게로 달려드니พวกเขาเข้ามาเหมือนผ่านช่องกำแพงใหญ่ที่แตก กลิ้งเข้ามาท่ามกลางซากพัง 지도
  15. 15 놀람이 내게 임하는구나 그들이 내 영광을 바람 같이 모니 내 복록이 구름 같이 지나갔구나ความน่าสะพรึงกลัวหันมาเล่นงานผม ไล่เกียรติผมไปเหมือนลม ความผาสุกผ่านไปเหมือนเมฆ 지도
  16. 16 이제는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날이 나를 잡음이라“ตอนนี้ใจผมหลั่งไหลอยู่ภายใน วันแห่งความทุกข์คว้าผมไว้ 지도
  17. 17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몸에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กลางคืน กระดูกผมถูกแทงภายใน ความปวดที่กัดแทะไม่หยุดพัก 지도
  18. 18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하여 옷이 추하여져서 옷깃처럼 내 몸에 붙었구나แรงมหาศาลทำให้เสื้อผ้าผมเสียรูป เสื้อผ้านั้นรัดรอบตัวผมเหมือนคอเสื้อของผม 지도
  19. 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로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พระองค์โยนผมลงในเลน ผมกลายเป็นเหมือนฝุ่นและขี้เถ้า 지도
  20. 20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나 주께서 대답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굽어보시기만 하시나이다ข้าพเจ้าร้องต่อพระองค์ แต่พระองค์ไม่ตอบ ข้าพเจ้ายืนขึ้น พระองค์ก็มองอยู่ 지도
  21. 21 주께서 돌이켜 내게 잔혹히 하시고 완력으로 나를 핍박하시오며พระองค์เปลี่ยนมาโหดร้ายต่อข้าพเจ้า ไล่ทำร้ายด้วยกำลังจากมือพระองค์ 지도
  22. 22 나를 바람 위에 들어 얹어 불려가게 하시며 대풍 중에 소멸케 하시나이다พระองค์ยกข้าพเจ้าขึ้นให้ลมพัดไป ทำให้ข้าพเจ้าสลายในพายุ 지도
  23. 23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끌어 가시리이다ข้าพเจ้ารู้ว่าพระองค์จะนำข้าพเจ้าไปสู่ความตาย สู่บ้านที่กำหนดไว้ให้ทุกชีวิต 지도
  24. 24 그러나 사람이 넘어질 때에 어찌 손을 펴지 아니하며 재앙을 당할 때에 어찌 도움을 부르짖지 아니하겠는가“คนที่ล้มไม่ยื่นมือออกมาหรือ? เมื่อพบภัยพิบัติ ไม่ร้องขอความช่วยเหลือหรือ? 지도
  25. 25 고생의 날 보내는 자를 위하여 내가 울지 아니하였는가 빈궁한 자를 위하여 내 마음에 근심하지 아니하였는가ผมไม่ได้ร้องไห้เพื่อคนทุกข์ยากหรือ? ใจผมไม่ได้เศร้าเพื่อคนขัดสนหรือ? 지도
  26. 26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เมื่อผมหวังสิ่งดี สิ่งร้ายกลับมา เมื่อรอแสง ความมืดกลับมา 지도
  27. 27 내 마음이 어지러워서 쉬지 못하는구나 환난날이 내게 임하였구나ใจผมวุ่นวาย ไม่ได้พัก วันแห่งความทุกข์มาถึงผม 지도
  28. 28 나는 햇볕에 쬐지 않고 검어진 살을 가지고 걸으며 공회 중에 서서 도움을 부르짖고 있느니라ผมเดินโศกเศร้าโดยไร้ดวงอาทิตย์ ลุกขึ้นในที่ประชุมและร้องขอความช่วยเหลือ 지도
  29. 29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ผมเป็นพี่น้องกับหมาจิ้งจอก เป็นเพื่อนกับนกกระจอกเทศ 지도
  30. 30 내 가죽은 검어져서 떨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하여 탔구나ผิวผมดำและลอกหลุด กระดูกถูกเผาด้วยความร้อน 지도
  31. 31 내 수금은 애곡성이 되고 내 피리는 애통성이 되었구나พิณผมจึงเปลี่ยนเป็นความโศกเศร้า ปี่กลายเป็นเสียงคนร้องไห้ 지도

성경전서 개역한글판(1961) · 본문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절 번호를 누르면 그 절로 가고, "지도"를 누르면 말씀 마인드맵에서 그 구절과 연결된 말씀을 봅니다.